14강 / 20강
운전자와 승객 — 걸러 내는 논리
기대치를 만들고 그것보다 많은지를 본다
종양 하나에 변이가 수백 개 있습니다. 그중 암을 만든 것은 몇 개뿐입니다. 나머지는 그냥 같이 실려 온 것입니다.
데이터베이스는 둘을 구분해서 담지 않습니다. 구분은 우리가 해야 합니다.
dN/dS — 가장 우아한 방법
진화생물학에서 빌려 온 생각입니다. 변이를 두 종류로 나눕니다.
동의변이 (synonymous, dS)
아미노산이 안 바뀝니다.
선택압을 받지 않습니다 → 배경 변이율의 잣대
선택압을 받지 않습니다 → 배경 변이율의 잣대
비동의변이 (nonsynonymous, dN)
아미노산이 바뀝니다.
선택압을 받습니다
선택압을 받습니다
선택이 없으면 dN/dS 가 1 근처입니다. 암 유전자는 1보다 큽니다 — 아미노산을 바꾸는 변이가 기대보다 많이 살아남았다는 뜻입니다.
이 방법의 아름다움: 배경 변이율을 같은 유전자 안에서 구합니다. 바깥에서 모델을 가져올 필요가 없습니다.
이 파일로는 dN/dS 를 못 냅니다. 분모가 이미 버려졌기 때문입니다 — 데이터베이스에서 받은 표가 무엇을 이미 버렸는지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밀도 하나만으로도 두 무리가 꽤 깨끗하게 갈립니다. 알려진 암 유전자와 알려진 긴 유전자로요.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 확인 문제
dN/dS 방법의 가장 큰 장점은?
해설 동의변이는 선택압을 안 받으므로 그 유전자 자신의 배경 변이율 잣대가 됩니다. 바깥에서 모델을 가져올 필요가 없습니다.
🤔 확인 문제
동의변이가 이미 걸러진 MAF 로 dN/dS 를 계산하면?
해설 dS 가 분모입니다. 그것이 버려진 표에서는 비율을 만들 수 없습니다 — 받은 표가 무엇을 이미 버렸는지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