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 20강
변이의 이름은 무엇인가 — 조인 키를 만든다
chr:pos:ref>alt · 실제 982줄에서 629가지
두 표를 이어 붙이려면 양쪽에 같은 값이 든 칸이 있어야 합니다. 그 칸을 조인 키라고 합니다. 변이의 조인 키로 쓸 수 있는 후보가 여럿입니다.
| 후보 | 예 | 유일한가 |
|---|---|---|
| 유전자 이름만 | KRAS | 아니다 — 한 유전자에 변이가 수백 개 |
| 유전자 + 단백질 변화 | KRAS:G12C | 거의 — 그런데 예외가 있습니다 |
| 유전체 좌표 + 염기 | 12:25398285:C>A | 그렇다 — 빌드만 같으면 |
| dbSNP rs 번호 | rs121913530 | 있으면 유일 — 없는 변이가 많습니다 |
실무에서 쓰는 것은 세 번째입니다. 이 강의는 그것을 gkey 라고 부릅니다.
간단합니다. 네 칸을 이어 붙이면 끝입니다 — 문제는 그 네 칸이 데이터베이스마다 다르게 적혀 있다는 것이죠.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982줄이 629가지 변이입니다. 유전자 이름으로 조인하면 19덩어리가 되어 버립니다 — 정보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 확인 문제
변이의 조인 키로 가장 믿을 만한 것은?
해설 유전체 좌표와 염기 넷이 다 같아야 같은 변이입니다. 다만 어느 빌드 기준인지를 함께 알아야 합니다 — 7강.
🤔 확인 문제
982줄을 유전자 이름으로 조인하면 어떻게 됩니까?
해설 이 MAF 의 유전자는 19개입니다. 유전자로 뭉치면 G12C 와 G12D 의 구분이 사라지고, 사라졌다는 사실은 표 어디에도 안 적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