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강 / 20강
패널이 본 것만 데이터베이스에 들어간다
전장엑솜 157,142개 → IMPACT468 로 자르면 6,253개 (4.0%)
진료 현장에서 전장엑솜을 하는 일은 드뭅니다. 대개 유전자 패널을 씁니다 — 수백 개 유전자만 깊게 읽는 것입니다. 싸고 빠르고 민감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GENIE 같은 데이터베이스로 갑니다. 그러니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것은 패널이 본 것뿐입니다.
2만 개 중 469개. 2.3%만 봅니다 — 나머지 97.7%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표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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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체당 189.5개가 8개가 됩니다. 같은 환자, 같은 종양 — 창문만 바꿨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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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MAF 는 이미 드라이버 19개로 잘려 있어서 패널이 거의 다 담습니다. 위 셀의 전장엑솜 4.0% 와 견줘 보세요 — 이미 잘린 표는 잘린 티가 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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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문제
전장엑솜 변이 157,142개를 IMPACT468 로 자르면 얼마가 남습니까?
해설 2만 개 유전자 중 469개만 보므로 4.0%만 남습니다. 검체당 중앙값은 189.5개에서 8개가 됩니다.
🤔 확인 문제
패널을 작게 만드는 것이 진료에서 옳은 선택인 이유는?
해설 같은 예산으로 훨씬 깊게 읽어 작은 하위집단을 잡고, 결과가 빨리 나오고, 해석할 수 없는 변이를 만들지 않습니다. 문제는 연구 통계로 쓸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