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강 / 20강
출력 읽기 ② 세포 — B세포부터 대식세포까지
Step 5 · Fig. 11A–B
14강에서 본 항체는 결과물입니다. 그것을 만든 것은 세포입니다. Fig. 11 의 A 와 B 가 그 세포들을 그립니다.
이름이 많아 보이지만 세 덩이로 묶으면 단순해집니다.
논문이 Fig. 11A·B 에 실었다고 적은 것
| 그림 | 그린 것 |
|---|---|
| Fig. 11A | 전체 B세포 수 · 기억 B세포 · 형질세포 |
| 항체 종류(IgM·IgG1·IgG2) · B세포의 상태(활성 · 제시 · 분열 · 무반응) | |
| Fig. 11B | 전체 T세포(도움·세포독성) · T세포 기억 아형 |
| NK세포 · 수지상세포 · 대식세포 · 상피세포 |
논문이 결과로 적은 문장은 짧습니다 — "빠른 B세포 증식, 기억세포 형성, 그리고 도움 T세포와 세포독성 T세포의 활성화" 가 나타났다.
논문이 그린 갈래 목록입니다. 수치는 없습니다 — 논문이 숫자를 적지 않았습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기억 — 이 그림에서 가장 값진 줄
항체는 시간이 지나면 줄어듭니다. 그런데 기억세포가 남으면 다음에 같은 것을 만났을 때 훨씬 빨리 반응합니다.
논문이 시뮬레이션 결과로 "지속적인 기억 형성" 을 꼽은 까닭이 이것입니다. 백신이 하려는 일 자체가 기억을 남기는 것입니다.
시뮬레이션이 그린 것
기억 B세포와 T세포 기억 아형이 생기는 곡선
시뮬레이션이 못 말하는 것
그 기억이 몇 달 가는지 · 실제로 방어가 되는지 —
둘 다 동물이나 사람에서 재야 압니다
면역에는 두 층이 있다
선천면역 — 먼저, 거칠게
수지상세포 · 대식세포 · NK세포.
무엇인지 자세히 가리지 않고 빨리 반응합니다.
그리고 적응면역 쪽에 알려 줍니다.
적응면역 — 늦게, 정확하게
B세포 · T세포.
특정한 것 하나를 알아보도록 골라지고, 기억을 남깁니다.
백신이 노리는 것은 이쪽입니다.
Fig. 11B 가 두 층을 한 그림에 그린 까닭이 이것입니다. 선천면역이 먼저 움직이고 적응면역이 따라오는 차례가 보여야 "조율된 반응" 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확인 문제
Fig. 11B 에 없는 것은?
해설 형질세포는 Fig. 11A(B세포 쪽)에 있습니다. 11B 는 T세포와 선천면역 쪽입니다.
🤔 확인 문제
MHC class I 과 class II 에 붙는 에피토프를 둘 다 고르는 까닭은?
해설 도움 T세포가 없으면 계열전환도 잘 안 됩니다. III 권의 설계 결정이 여기 Fig. 11B 에서 확인되는 구조입니다.
🤔 확인 문제
기억세포 곡선을 보고 말할 수 없는 것은?
해설 지속 기간과 방어 효과는 동물이나 사람에서 재야 압니다. 시뮬레이션 곡선에는 그 답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