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강 / 20강

정리 — 선천면역이 정하는 것

20강이 남긴 것 ·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

정리 — 선천면역이 정하는 것
T세포가 오기 전에 이미 많은 것이 정해집니다.
⚡
1~9강 · NK
없는 것을 본다 · 균형 · 교육 · ADCC · 세포용해 활성
🌳
10~17강 · DC
아형 넷 · 패턴 · 성숙 · 교차제시 · cDC1 이 병목
🔄
18~20강 · 대화
되먹임 고리 · 공간에서 확인
전부 <b>이미 서버에 있던 자료</b>로 만들었습니다 — 새로 받은 것은 GZMA 하나뿐이에요.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20강을 한 화면에 — 각 강이 무엇을 정했고 무엇을 남겼는지.
불러오는 중…

말할 수 있는 것 / 말할 수 없는 것

주제말할 수 있다말할 수 없다
이름표표지자와 잘 맞는다 — NK·pDC·성숙 DC 모두 이름표 자체가 옳은지 (우리가 붙인 게 아니다)
cDC1DC 의 2~5% 로 드물게 있다 이 세포가 교차제시를 잘하는지 — 기능은 안 쟀다
missing-self규칙의 모양을 코드로 적었다 실제 문턱값. 전부 모형이다
CYT암종마다 다르고 H&E TIL 과 0.45 로 상관 누가 만드는지 (NK 인지 CD8 인지)
네 조건 비교병용에서 NK 가 51→595 로 늘었다 유의성 — 군마다 마우스 한 마리
공간 근접NK 주변 DC 가 기대보다 14~34% 많고 4/4 표본에서 같다 방향 · 대화 여부 · 이름표의 정확성

다음은 어디로

🎫 항원제시 /antigen
15강의 'MHC 를 내린다' 를 자세히 — 그리고 그 대가
🚦 면역관문 /checkpoint
16강의 cDC1 병목이 1차 저항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 단일세포 면역지도 /immune
이 강의가 쓴 이름표를 어떻게 붙였는지
🗺️ 공간전사체 /spatial
19강의 좌표 자료를 제대로 다루는 법
🤔 확인 문제
11강에서 cDC1 표지자의 평균이 0.008 인데도 세포가 149개 있었던 것이 주는 교훈은?
🤔 확인 문제
14강(세포 순열)과 15강(마우스 순열)이 다른 이유는?
🤔 확인 문제
19강의 공간 결과가 강한 증거인 이유로 제시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