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강 / 20강
정리 — 선천면역이 정하는 것
20강이 남긴 것 ·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
전부 <b>이미 서버에 있던 자료</b>로 만들었습니다 — 새로 받은 것은 GZMA 하나뿐이에요.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말할 수 있는 것 / 말할 수 없는 것
| 주제 | 말할 수 있다 | 말할 수 없다 |
|---|---|---|
| 이름표 | 표지자와 잘 맞는다 — NK·pDC·성숙 DC 모두 | 이름표 자체가 옳은지 (우리가 붙인 게 아니다) |
| cDC1 | DC 의 2~5% 로 드물게 있다 | 이 세포가 교차제시를 잘하는지 — 기능은 안 쟀다 |
| missing-self | 규칙의 모양을 코드로 적었다 | 실제 문턱값. 전부 모형이다 |
| CYT | 암종마다 다르고 H&E TIL 과 0.45 로 상관 | 누가 만드는지 (NK 인지 CD8 인지) |
| 네 조건 비교 | 병용에서 NK 가 51→595 로 늘었다 | 유의성 — 군마다 마우스 한 마리 |
| 공간 근접 | NK 주변 DC 가 기대보다 14~34% 많고 4/4 표본에서 같다 | 방향 · 대화 여부 · 이름표의 정확성 |
다음은 어디로
🎫 항원제시
/antigen15강의 'MHC 를 내린다' 를 자세히 — 그리고 그 대가
🚦 면역관문
/checkpoint16강의 cDC1 병목이 1차 저항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 단일세포 면역지도
/immune이 강의가 쓴 이름표를 어떻게 붙였는지
🗺️ 공간전사체
/spatial19강의 좌표 자료를 제대로 다루는 법
🤔 확인 문제
11강에서 cDC1 표지자의 평균이 0.008 인데도 세포가 149개 있었던 것이 주는 교훈은?
해설 이 강의에서 가장 중요한 교훈입니다 — 평균은 드문 무리를 지웁니다.
🤔 확인 문제
14강(세포 순열)과 15강(마우스 순열)이 다른 이유는?
해설 무엇을 섞느냐가 무엇을 묻느냐입니다.
🤔 확인 문제
19강의 공간 결과가 강한 증거인 이유로 제시된 것은?
해설 예측을 먼저 적고 확인하는 것이 사후 해석보다 훨씬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