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소화하고, 걸어가서 보여 줍니다.
대식세포도 먹습니다. 그런데 목적이 다릅니다.
대식세포 — 청소가 목적
먹어서 없앤다. 조직에 머문다.
항원제시는 부업이다.
수지상세포 — 알리는 것이 목적
먹어서 보여 준다. 림프절로 걸어간다.
항원제시가 본업이다.
이 차이가 세 가지로 나타납니다 —
① MHC-II 를 훨씬 많이 켠다 ② 공자극 분자를 켤 수 있다
③ 이동한다 (CCR7).
이름표가 표지자와 맞는지 <b>먼저 확인</b>합니다.
낮은 검출률을 볼 때 <b>그 유전자의 성질</b>부터 생각합니다.
🤔 확인 문제
수지상세포를 '전문' 항원제시 세포라 부르는 이유는?
해설 다른 세포는 신호 1 만 줍니다 — 그러면 오히려 관용이 생겨요.
🤔 확인 문제
Zbtb46 검출률이 낮은 것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해설 유전자마다 기대 검출률이 다릅니다. 절대값이 아니라 세포형 사이 비교로 봐야 해요.
🤔 확인 문제
'수지상세포' 클러스터에서 Sirpa·Itgam 같은 단핵구 표지도 높은 이유로 제시된 것은?
해설 11강에서 아형을 나눠 보고, 깨끗하게 안 나뉜다는 것까지 정직하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