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 20강
활성화 수용체 — NKG2D 와 스트레스 리간드
'세포가 힘들어한다' 는 것을 어떻게 밖에서 아나
2강에서 '스트레스 리간드' 라고 뭉뚱그린 것을 풀어 봅시다.
세포가 힘들면 표면에 표시가 뜹니다
| 수용체 (NK 쪽) | 리간드 (표적 쪽) | 언제 뜨나 |
|---|---|---|
| NKG2D (Klrk1) | MICA/B · ULBP (사람) RAE-1 · H60 · MULT1 (마우스) |
DNA 손상 · 열충격 · 증식 스트레스 |
| NKp46 (Ncr1) | 바이러스 혈구응집소 등 | 감염 |
| NKp30 · NKp44 | B7-H6 등 | 형질전환된 세포 |
| DNAM-1 | CD155 · CD112 | 스트레스 · 종양 |
핵심은 NKG2D 리간드입니다 — DNA 손상 반응이 켜지면 올라옵니다.
찾는 것이 안 보일 때 <b>먼저 물어야 할 질문</b> — 그게 이 자료에 있을 만한 것인가?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NK 가 있다' 와 'NK 가 일할 준비가 됐다' 는 다릅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표본 크기가 크게 다를 때 평균 비교는 <b>조심해야</b> 합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 확인 문제
NKG2D 리간드가 DNA 손상에 반응해 올라오는 것이 좋은 설계인 이유는?
해설 스스로 광고하게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종양은 이 리간드를 없애려 애써요.
🤔 확인 문제
우리 자료에서 NKG2D 리간드가 거의 안 보이는 이유는?
해설 찾는 것이 안 보일 때 그게 이 자료에 있을 만한 것인가를 먼저 물어야 합니다.
🤔 확인 문제
종양이 NKG2D 리간드를 잘라서 흘려보내는 것이 특히 나쁜 이유는?
해설 표적에서 없애는 것과 수용체를 마비시키는 것은 다른 층위의 회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