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세포가 도착하기 며칠 전에 승부의 상당 부분이 정해집니다.
`/tcell` 과 `/antigen` 은 T세포 이야기였습니다.
그런데 T세포가 일하려면 누군가 먼저 해 둬야 할 일이 있습니다.
이 강의는 앞의 두 세포를 다룹니다. 그리고 그 둘이 서로 대화한다는 것까지요.
<b>이름표를 다시 붙이지 않습니다.</b> 이웃 강의가 붙인 것을 그대로 쓰고 확인만 합니다.
분모가 무엇인지 먼저 밝힙니다 — 비율은 분모가 정합니다.
이 20강이 가는 길
| 부 | 강 | 무엇을 |
| 1부 · NK | 2~9 |
'없으면 수상하다' 는 규칙 · 활성화와 억제의 균형 · 교육 · ADCC · 세포용해 활성 |
| 2부 · DC | 10~17 |
아형 넷 · 패턴 인식 · 성숙과 이동 · 교차제시 · cDC1 과 면역치료 |
| 3부 · 대화 | 18~20 |
둘이 서로를 켠다 · 공간에서 확인 · 정리 |
🤔 확인 문제
NK세포와 수지상세포를 한 강의에 묶어 다루는 이유로 제시된 것은?
해설 서로를 켜 주는 고리입니다. 그 고리가 돌아야 T세포가 제대로 깨워져요.
🤔 확인 문제
이 강의가 세포 이름표를 다시 붙이지 않는 이유는?
해설 같은 자료에 두 벌의 이름표가 생기면 어느 것이 맞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 확인 문제
1강의 표에서 'NK 비율' 의 분모는 무엇인가요?
해설 비율은 분모가 정합니다. 분모를 밝히지 않은 비율은 견줄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