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강 / 20강
【실습】 missing-self — 규칙을 코드로 적는다
MHC-I 을 내린 세포가 T세포는 피하고 NK 에는 걸리는 것을 직접 계산한다
2강의 규칙을 코드로 적어 봅시다. 그러면 애매한 부분이 드러납니다.
NK 의 판정
if MHC-I ≥ 문턱 → 살린다 (억제가 이겼다)
elif 스트레스 ≥ 문턱 → 죽인다 (활성화가 이겼다)
else → 그냥 둔다 (아무 신호도 없다)
if MHC-I ≥ 문턱 → 살린다 (억제가 이겼다)
elif 스트레스 ≥ 문턱 → 죽인다 (활성화가 이겼다)
else → 그냥 둔다 (아무 신호도 없다)
문턱을 우리가 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문턱을 바꾸면 답이 바뀝니다.
규칙을 코드로 적으면 <b>경계에 있는 경우</b>가 눈에 들어옵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규칙 둘을 합쳐도 <b>남는 빈틈</b>이 있습니다. 그것을 찾는 것이 이 셀의 목적이에요.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모형의 한계를 <b>모형 안에서</b> 보여 줍니다 — 문턱에 이만큼 민감하다면 그건 모형의 성질이에요.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 확인 문제
missing-self 규칙을 코드로 적었을 때 드러나는 것은?
해설 글로 읽을 때는 안 보이던 것이 코드로 적으면 드러납니다.
🤔 확인 문제
CD8 T세포와 NK 가 둘 다 놓치는 세포는?
해설 두 규칙을 합쳐도 빈틈이 남습니다. 종양이 실제로 그 자리를 찾아냅니다.
🤔 확인 문제
실제 NK 세포에 이런 '문턱' 이 없다는 말의 뜻은?
해설 모형은 모양을 만져 보는 장치입니다. 모형값과 측정값을 섞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