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강 / 20강

【실습】 공간전사체에서 누가 누구 옆에 있는지

NK 옆에 DC 가 우연보다 자주 있나 · 관측 ÷ 기대

【실습】 공간전사체에서 누가 누구 옆에 있는지
발현이 못 말하는 것을 좌표가 말합니다.

18강의 예측 — 고리가 돈다면 NK 와 DC 가 서로 가까이 있어야 합니다.

Xenium 공간전사체 자료로 확인합니다. 세포마다 x·y 좌표가 있어요.

방법 — NK 세포 하나하나에 대해 ① 반지름 30 µm 안의 이웃을 전부 센다 ② 그중 DC 가 몇 개인지 센다 ③ 관측 비율 = DC 이웃 ÷ 전체 이웃 ④ 기대 비율 = 그 표본에서 DC 가 차지하는 비율 (무작위였다면) ⑤ 관측 ÷ 기대 가 1 보다 크면 — 우연보다 가까이 있다
<b>문턱도 반지름도 우리가 정했습니다.</b> 정한 것을 먼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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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이 넷인데 <b>넷 다</b> 같은 방향입니다 — 그것이 이 결과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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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름과 문턱을 바꿔 가며 배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세요.
불러오는 중…
숫자를 내고 <b>그 숫자를 믿으면 안 되는 이유</b>를 바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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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가 <b>무작위에서 1 을 내는지</b> 확인합니다 — 다만 이 모형으로 실제 유의성을 말할 수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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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문제
'관측 ÷ 기대' 에서 기대를 그 표본의 DC 비율로 잡는 이유는?
🤔 확인 문제
이웃 관계에 이항검정을 그대로 쓰면 안 되는 이유는?
🤔 확인 문제
이 결과로 말할 수 없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