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가 표적에 붙어도, 몸에 들어가 그 표적까지 도달하지 못하면 약이 아닙니다.
ADMET 은 다섯 글자의 머리글자입니다.
그리고 T · 독성. 위 넷이 다 좋아도 독하면 끝입니다.
논문은 HTVS 를 통과한 리간드에 이 거르개를 걸어 7,779개를 남겼습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 도킹을 먼저 하고 ADMET 을 나중에 했어요.
ADMET 이 도킹보다 천 배 이상 쌉니다. 순서를 뒤집으면 계산 시간이 크게 줍니다.
논문의 BBB 값과 분자 구조가 서로 맞지 않습니다. 구조에서 직접 계산해 보면 알 수 있어요.
🤔 확인 문제
논문이 ADMET 을 도킹 뒤에 건 것의 문제는?
해설 ADMET 은 분자 하나에 밀리초, 도킹은 초~분입니다. 싼 것을 먼저가 원칙이에요.
🤔 확인 문제
ADMET 예측값의 올바른 쓰임은?
해설 흡수·BBB 예측 정확도가 70~85% 입니다. 거르개로는 쓸 만하지만 결론으로는 못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