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하나로 면역의 절반이 설명됩니다. 나머지 절반은 다른 강의에서.
스무 강을 걸어왔습니다. 무엇을 손에 넣었는지 정리합니다.
전부 <b>공개 자료</b>와 <b>기본 코드</b>로 만들었습니다. 특별한 도구가 없었어요.
말할 수 있는 것 / 말할 수 없는 것
| 주제 | 말할 수 있다 | 말할 수 없다 |
| 다형성 |
IMGT 서열에서 자리마다 다양성을 세면 α1·α2 의 결합 주머니에 몰린다 |
그것이 어떤 병원체 압력 때문인지 |
| 모티프 |
대립유전자마다 P2·P9 선호가 다르다 — 질량분석 자료로 확인 |
드문 대립유전자의 모티프 (자료가 없다) |
| PSSM |
다른 실험으로 채점해 AUC 0.75~0.87 |
면역원성. 결합만 잰 것이다 |
| KRAS |
VVGAxGVGK 와 A*03:01·A*11:01 이 유망한 짝이다 |
환자에게 듣는지. 그리고 야생형도 붙는다 |
| 고장 빈도 |
점 변이 기준 15.85% — 아래쪽 한계 |
LOH · 발현 저하 · 기능 손상 여부 |
| 인구 빈도 |
유럽계 인용값으로 여덟 개가 84% 를 덮는다 (어림) |
다른 인구의 값. 싣지 않았다 |
| 필터 |
코호트마다 통과율이 79% · 84% 로 다르다 |
어느 쪽이 '옳은' 값인지 (둘 다 맞다) |
다음은 어디로
⚔️ T세포 첫걸음 /tcell
게시판을 읽는 쪽. TCR 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무엇을 보는지.
이 강의의 P4~P8 이 거기서 주인공이 됩니다
🚦 면역관문과 면역치료 /checkpoint 준비 중
브레이크를 푸는 이야기. 11강에서 미뤄 둔 것
🌳 NK세포와 수지상세포 /innate 준비 중
게시판을 내린 세포를 잡는 쪽. 15강의 못다 한 이야기
🧬 유전자탐색 /gene
19강의 필터가 실제 논문 분석에서 어떻게 쓰였는지 — 그 깔때기의 반대쪽
🤔 확인 문제
이 강의에서 만든 PSSM 예측기로 말할 수 있는 것은?
해설 결합만 잰 것입니다. 사슬의 한 고리예요 — 13강에서 나머지 고리를 셌습니다.
🤔 확인 문제
'항원제시 결함 15.85%' 를 다른 사람에게 전할 때 반드시 함께 말해야 하는 것은?
해설 분모와 정의와 못 센 것. 셋을 빼면 그 숫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 확인 문제
이 강의가 반복해서 보여 준, 같은 자료에서 다른 결론이 나오는 가장 흔한 이유는?
해설 다형성의 두 자 · 앵커 기준 · PSSM 문턱 · 유전자 목록 · 코호트 — 전부 우리가 정한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