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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17 of 20

두 층을 겹친다 — 조직에서 보이고 세포에서도 보이는 것

Pun FW, et al. (2022) 의 CNS 237/91 과 diMN 135/31

두 층을 겹친다 — 조직에서 보이고 세포에서도 보이는 것
두 장의 반투명한 종이를 겹치면 둘 다에 있는 자국만 진해집니다.

이제 논문의 구조가 왜 그런지 말할 수 있습니다.

중추신경계 조직 · 237 대 91
본다: 진짜 사람의 진짜 척수. 나이가 있고 환경이 있다.
못 본다: 세포 구성에 휘둘린다. 말기만 본다. 죽은 세포는 없다.
iPSC 운동신경세포 · 135 대 31
본다: 세포 한 종류. 살아 있다. 병의 이른 시기.
못 본다: 나이가 없다. 환경이 없다. 접시 안이다.

두 목록의 겹치는 부분을 보면, 어느 한쪽의 약점 때문에 생긴 유령이 걸러집니다.

두 층을 겹치기 — 무엇이 살아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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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칠 때 걸러지는 것들을 하나씩 봅시다.

어떤 유전자조직에서세포에서겹치면
미세아교세포가 늘어서 오른 유전자크게 오른다변화 없음 (그 세포가 없다)걸러진다
사후지연으로 분해된 유전자내려간다변화 없음 (사후가 아니다)걸러진다
접시 환경 때문에 켜진 유전자변화 없음크게 오른다걸러진다
운동신경세포 안에서 진짜 변한 유전자오른다오른다살아남는다

세 종류의 유령이 서로 다른 이유로 걸러집니다. 그것이 겹치기의 힘이에요.

겹치기 하나만으로 후보가 한 자릿수 퍼센트로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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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순도 높은 목록과 길고 지저분한 목록 중 무엇을 원하는가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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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자료와 iPSC 세포 자료를 겹치면 걸러지는 유령 중 하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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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치기가 공짜가 아닌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