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6 of 20
계대 — 트립신으로 떼고, 나눠 담는다
부착세포를 이어 기르는 법 · 계대수가 하는 일
부착세포는 바닥이 꽉 차면 자라기를 멈춥니다. 그래서 차기 전에 떼어내 나눠 담아야 합니다.
1. 옛 배지를 버린다 — 혈청이 남아 있으면 트립신이 안 듣는다
2. PBS 로 씻는다 — 남은 혈청을 마저 뺀다
3. 트립신을 넣고 37 °C 에서 몇 분 — 붙잡고 있던 단백질을 자른다
4. 배지를 넣어 중화한다 — 혈청이 트립신을 멈춘다
5. 원심분리해 세포를 모으고, 새 배지에 풀어 나눠 담는다
2번과 4번이 재미있습니다. 혈청이 트립신을 방해한다는 같은 사실을, 한 번은 피하려고 씻어 내고, 한 번은 이용하려고 넣습니다.
배가시간을 KLN205(약 23시간)로 바꿔 보면 값이 어떻게 달라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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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대할 때 트립신을 넣기 전에 PBS 로 씻는 이유는?
Answer 혈청에는 트립신을 억제하는 단백질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떼어낼 때는 씻어 내고, 다 떼고 나서 멈추고 싶을 때 다시 배지를 넣어 중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