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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uCyte — 배양기 안에서 두세 시간마다 찍는다

SI 「Cell images were captured every two or three hours ... with IncuCyte ZOOM (Sartorius)」

IncuCyte — 배양기 안에서 두세 시간마다 찍는다
현미경을 배양기 안에 넣어 둡니다. 꺼내지 않으니 세포가 스트레스를 안 받습니다.

세포가 자라는 것을 재는 옛 방법은 날마다 꺼내서 세는 것이었습니다. 문제가 둘 있어요.

꺼내서 세는 방법
꺼낼 때마다 온도·pH 가 흔들린다
센 웰은 버려야 한다 (트립신 처리)
시점마다 다른 웰을 보게 된다
IncuCyte
배양기 안에 현미경이 있다
웰을 그대로 둔다
같은 웰을 시간에 따라 좇는다

마지막 줄이 중요합니다. 같은 웰을 계속 보면 웰 사이의 차이가 결과에 안 섞여요. 통계적으로 훨씬 강합니다.

무엇을 재나 — 컨플루언스

논문이 적은 그대로입니다.

Cell growth was analyzed based on confluence of adherent living cell using IncuCyte software.

컨플루언스(confluence) 는 "바닥의 몇 %가 세포로 덮였나" 입니다. 세포 개수가 아니라 넓이예요.

컨플루언스 = 세포가 덮은 넓이 / 웰 바닥 넓이

소프트웨어가 사진에서 세포가 있는 부분과 빈 부분을 갈라 계산합니다. 세포를 하나씩 세지 않으니 빠르고, 세포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두세 시간 간격으로 찍은 사진에서 컨플루언스가 어떻게 계산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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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uCyte 가 배양기 안에 들어 있다는 점이 주는 가장 큰 이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