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10 of 20
IncuCyte — 배양기 안에서 두세 시간마다 찍는다
SI 「Cell images were captured every two or three hours ... with IncuCyte ZOOM (Sartorius)」
세포가 자라는 것을 재는 옛 방법은 날마다 꺼내서 세는 것이었습니다. 문제가 둘 있어요.
꺼내서 세는 방법
꺼낼 때마다 온도·pH 가 흔들린다
센 웰은 버려야 한다 (트립신 처리)
시점마다 다른 웰을 보게 된다
센 웰은 버려야 한다 (트립신 처리)
시점마다 다른 웰을 보게 된다
IncuCyte
배양기 안에 현미경이 있다
웰을 그대로 둔다
같은 웰을 시간에 따라 좇는다
웰을 그대로 둔다
같은 웰을 시간에 따라 좇는다
마지막 줄이 중요합니다. 같은 웰을 계속 보면 웰 사이의 차이가 결과에 안 섞여요. 통계적으로 훨씬 강합니다.
무엇을 재나 — 컨플루언스
논문이 적은 그대로입니다.
Cell growth was analyzed based on confluence of adherent living cell
using IncuCyte software.
컨플루언스(confluence) 는 "바닥의 몇 %가 세포로 덮였나" 입니다. 세포 개수가 아니라 넓이예요.
컨플루언스 = 세포가 덮은 넓이 / 웰 바닥 넓이
소프트웨어가 사진에서 세포가 있는 부분과 빈 부분을 갈라 계산합니다. 세포를 하나씩 세지 않으니 빠르고, 세포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 Check yourself
IncuCyte 가 배양기 안에 들어 있다는 점이 주는 가장 큰 이점은?
Answer 시점마다 다른 웰을 보면 웰 사이의 차이가 시간 변화에 섞입니다. 같은 웰을 좇으면 그 문제가 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