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강 / 20강

섭동을 흉내 낸다 — 실험 전에 손으로 돌려 본다

시뮬레이션 · 녹다운 정도 · 세포 수 · 상태

섭동을 흉내 낸다 — 실험 전에 손으로 돌려 본다
진짜 실험은 몇 달이 걸립니다. 어떤 설계라야 답이 나오는지는 먼저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이미 있는 자료를 읽었습니다. 이번 강은 반대입니다 — 아직 하지 않은 실험을 흉내 내 봅니다.

신약개발에서 이걸 먼저 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Perturb-seq 한 판은 수천만 원과 몇 달입니다. 설계가 잘못돼 답이 안 나오면 그 전부를 잃습니다.

★ 이 강의의 실험실입니다. 녹다운 정도 · 세포 수 · 세포 상태 · 진짜 효과 크기를 손으로 돌려 보세요. 어떤 조합에서 답이 나오고 어떤 조합에서 침묵하는지 바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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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이 하는 계산을 손으로도 해 봅시다. 세 손잡이가 결과를 정합니다.

🔇
녹다운 정도
70% 눌렀나 90% 눌렀나. 덜 누르면 효과도 덜 보입니다
🔬
세포 수
적으면 있는 것도 못 봅니다(12강)
⚡
세포 상태
그 표적이 일하고 있는 상태인가(10강)
진짜 효과는 다섯 줄 모두 같습니다. 설계만 바꿨는데 2,000개에서 0개까지 갈립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작은 효과를 찾으려면 세포가 급격히 많이 필요합니다. 무엇을 찾을지 먼저 정해야 몇 개를 쓸지 정할 수 있습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 확인 문제
시뮬레이션에서 다섯 줄 모두 '진짜 효과' 는 같았는데 결과가 0에서 2,000까지 갈렸습니다. 이것이 보여 주는 것은?
🤔 확인 문제
"세포를 몇 개나 써야 하나" 에 답하려면 먼저 무엇을 정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