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강 / 20강
표적 발굴에서 언제 원자료까지 내려가는가
물음이 결정을 정한다
이 사이트의 강의들을 이어 보면 표적 발굴의 순서가 보입니다. 그 순서 어디에 SRA 가 있는지 정리해 봅니다.
| 단계 | 물음 | 필요한 자료 | 강의 |
|---|---|---|---|
| 1 | 이 병에서 무엇이 달라졌나 | GEO 의 처리된 값이면 충분 | /geo |
| 2 | 여러 연구가 같은 말을 하나 | GEO, 또는 재처리 자원 | /geo · /als |
| 3 | 세포 구성 때문 아닌가 | 단일세포 자료 | /immune |
| 4 | 사람 유전학이 뒷받침하나 | GWAS 요약통계 | /gwas |
| 5 | 변이·스플라이싱·반복이 관여하나 | SRA 원자료 | 여기 |
| 6 | 끄면 표현형이 돌아오나 | 교란 실험 | /pseq |
5단계에서야 원자료가 필요합니다. 그전까지는 값을 치를 이유가 없어요.
물음이 자료를 정합니다. 자료가 물음을 정하는 게 아니에요.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 확인 문제
표적 발굴에서 SRA 원자료까지 내려가야 하는 경우가 아닌 것은?
해설 발현 방향만 보려면 GEO 나 재처리 자원으로 충분합니다. 값을 치를 이유가 없어요.
🤔 확인 문제
GEO 나 재처리 자원에서 멈추는 것이 옳은 판단인 이유는?
해설 아끼는 게 아니라 맞는 판단입니다. 16만 배 큰 자료를 이유 없이 다루는 것은 실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