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강 / 20강

표준화해도 연구는 여전히 배치다

이 강의 자료의 study 76개와 그 사이의 차이

표준화해도 연구는 여전히 배치다
저울을 통일해도 누가 언제 어디서 만들었는지는 남습니다.

이 강의가 모은 자료는 연구(SRAStudy) 76개에 걸쳐 있습니다. 연구마다 만든 실험실이 다르고, 만든 해가 다르고, 만든 사람이 다릅니다.

그 차이를 배치효과 라고 부르는데, 다시 처리해도 남습니다.

연구 76개 — 무엇이 얼마나 다른가
불러오는 중…

배치가 만들어지는 자리를 하나씩 짚어 보면 이렇습니다.

어디서무엇이 달라지나다시 처리하면?
조직을 얻는 방법사후지연 · 보관 온도 · 고정 여부그대로
RNA 를 뽑는 키트수율 · 분해 정도 · 오염그대로
라이브러리 키트PolyA 인가 리보솜 제거인가 (5강)그대로
PCR 사이클 수중복 read 의 양일부 보정 가능
기계와 레인오류 성질 · 품질 곡선그대로
읽기 길이·깊이잡히는 유전자의 범위 (6·7강)깎아서 맞출 수 있다
정렬·주석·정규화계산의 차이사라진다

일곱 줄 중 셋만 다시 처리로 해결됩니다.

중복률이 단서를 주지만 확실한 답은 UMI 에서 나옵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남는 배치를 다루는 방법은 /geo 와 같습니다.

➖
연구 안에서 먼저 뺀다
가장 안전합니다. 배치가 뺄셈에서 사라져요
🧮
공변량으로 넣는다
연구를 모형에 넣습니다. 환자와 대조가 각 연구 안에 다 있어야 해요
⚠️
보정 도구를 쓴다
ComBat 같은 것. 병과 배치가 엉켜 있으면 병 신호까지 지웁니다
🤔 확인 문제
자료를 전부 다시 처리해도 남는 배치 요인이 아닌 것은?
🤔 확인 문제
연구 A 에 환자만, 연구 B 에 대조만 들어 있을 때 ComBat 같은 배치 보정을 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