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11 of 20
read 에서 카운트까지 — 다섯 단계
다시 처리한다는 것이 실제로 무엇을 하는 일인가
FASTQ 를 받았습니다. 여기서 /geo 가 쓰던 것 같은
유전자 × 표본 카운트 표까지 가려면 다섯 단계입니다.
2단계 붙이기에 두 갈래가 있습니다. 이 선택이 결과를 꽤 바꿉니다.
정렬 (alignment)
STAR · HISAT2read 를 유전체의 정확한 자리에 붙입니다.
느리고 메모리를 많이 씁니다 (사람 유전체에 30GB 안팎).
대신 스플라이싱·변이·새 전사체를 볼 수 있어요.
유사정렬 (pseudo-alignment)
salmon · kallistoread 가 어느 전사체에서 왔는지만 맞힙니다. 자리는 안 찾아요.
수십 배 빠르고 메모리도 적게 씁니다.
대신 알려진 전사체 목록 안에서만 답합니다.
발현량만 필요하면 유사정렬이 압도적으로 낫습니다.
Pyt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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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세기에도 결정이 있습니다. 여러 곳에 붙는 read 를 어떻게 할 것인가.
어느 방식도 정답이 아닙니다. 적어 두는 것이 정답이에요.
Pyt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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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현량 비교만 하려 할 때
salmon 같은 유사정렬로 충분한 이유는?Answer 유전자별 개수만 필요하면 정확한 좌표는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수십 배 빠르고 메모리도 훨씬 적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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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9orf72 반복확장을 보려면 유사정렬로 안 되는 이유는?
Answer 유사정렬은 주어진 목록 안에서만 답합니다. 목록에 없는 것은 원리적으로 찾을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