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강 / 20강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

세 권을 마치며 — 그리고 다음 논문이 채울 자리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
지도의 가장자리에 “여기부터 미지의 땅” 을 적어 두는 일. 세 권의 마지막 일입니다.

세 권이 함께 말할 수 있는 것

말할 수 있다
· mRNA 합성의 여섯 걸음 중 다섯을 자동화할 수 있다. 두 팀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해냈다
· 서열을 바꿔도 같은 공정이 돈다 ([A] eGFP→RBD, [B] FLuc→pGEM→M1→M2)
· 흐름으로 옮기면 시간이 3분의 1, 수율이 2배, dsRNA 가 5분의 1 이 된다
· 효소를 고정하면 캐리오버가 사라지고 재사용이 가능해진다
· 센서 기반 전환이 시간 기반보다 재현성이 좋다
· 이 기술의 자리는 적은 양 · 많은 종류이지 대량생산이 아니다
말할 수 없다
· LNP 포장까지 이어진 완전 자동화 — 둘 다 못 했다
· 캡핑 효율 — 둘 다 재지 않았다
· 서열 동일성 — 둘 다 확인하지 않았다
· 동물·사람에서의 면역원성 — 자료 없음
· GMP · 무균 · 방출시험 — 범위 밖
· 장비 비용 · 총소유비용 — 두 논문 모두 없음
· 이 기술이 임상에서 더 나은 백신을 만든다 — 증명되지 않았다
주장을 골라 보세요. 두 논문의 어느 그림·표가 그 주장을 받쳐 주는지, 아니면 받쳐 주지 않는지 알려 줍니다.
불러오는 중…
세 권에서 익힌 검산 습관을 목록으로 남깁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다음 논문이 채울 자리 넷

#빈칸왜 어려운가실마리
1포장까지 통합용매·pH 사슬이 끊긴다 · 되돌릴 수 없다인라인 완충액 교환 · 마이크로유체 LNP
2인라인 품질 측정캡핑·온전성을 실시간으로 재기 어렵다라만·형광·소형 CE
3서열 동일성 확인시퀀싱은 느리고 비싸다나노포어 직접 RNA 시퀀싱
4자율 최적화탐색 공간이 넓고 실험이 비싸다베이즈 최적화 · 능동학습
🤔 확인 문제
세 권을 통틀어 두 논문이 모두 하지 못한 것은?
🤔 확인 문제
“이 공정이 더 나은 백신을 만든다” 는 주장이 아직 성립하지 않는 까닭은?
🤔 확인 문제
세 권에서 가장 자주 되풀이된 검산 습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