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강 / 20강
붙잡는 세 가지 — 비오틴 · oligo-dT · 모놀리스
[A] 자성 비드 둘 · [B] 다중모드 모놀리스
| 방식 | 손잡이 | 건지는 것 | 놓치는 것 |
|---|---|---|---|
| 스트렙타비딘 비드 [A] | 프라이머에 단 비오틴 | PCR 로 만든 주형 DNA | 비오틴 없는 것 전부 |
| oligo d(T) 비드 [A] | poly(A) 꼬리 | 꼬리 달린 RNA | 꼬리 짧은 것 · 끊겼지만 꼬리 있는 것은 그대로 통과 |
| MMC 모놀리스 [B] | 전하 + 소수성 + 수소결합 | 전장 mRNA | 성질이 아주 비슷한 것 (dsRNA 일부) |
가장 중요한 줄은 가운데입니다. oligo d(T) 는 꼬리만 봅니다. 몸통이 반쯤 끊겨 있어도 꼬리가 붙어 있으면 건져 올립니다.
꼬리만 보는 정제가 무엇을 놓치는지 모형으로 봅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비드와 모놀리스 — 물질전달의 차이
자성 비드
간단하고 싸고 원심분리기가 필요 없습니다. 자동화하기 좋습니다.
대신 표면적에 한계가 있고, 결합·세척·용출 세 번 손실이 납니다.
모놀리스
액체가 구멍을 뚫고 흐릅니다 — 큰 분자에 유리합니다. 회수율 93.3%.
대신 칼럼·펌프·센서가 필요하고 부피가 커집니다.
[A]가 비드를 고른 것은 상자에 넣을 수 있어서입니다. [B]가 모놀리스를 고른 것은 회수율과 선택성이 필요해서입니다. 둘 다 옳은 선택이었고, 목적이 달랐을 뿐입니다.
🤔 확인 문제
oligo d(T) 정제의 근본적 한계는?
해설 [B]의 CE 결과가 이것을 눈으로 보여 줍니다 — 배치 쪽에 25~30초 곁봉우리가 남아 있었습니다.
🤔 확인 문제
[A]가 모놀리스 대신 자성 비드를 고른 가장 실용적인 이유는?
해설 설계 제약이 방법을 정합니다. “상자 안에 들어가는가” 가 [A]의 첫째 기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