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강 / 20강

정리 — n 이 하나라는 것

제10장 「n이 하나라는 것」 · 제14장 「그런데 백신 때문인가」 · 제15장

정리 — n 이 하나라는 것
여섯 달 동안 배운 것 대부분은 주장하는 방법이었습니다. 마지막은 반대입니다.

표적 셋이 나왔습니다. mRNA 가 설계됐습니다. 6주 뒤 종양의 지름이 6.5 cm 에서 3.4 cm 로 줄었습니다.

그리고 라첼 알라베나가 폴에게 말했습니다.

"오늘 제가 말할 수 있는 건 종양이 줄었다는 것까지예요.
백신 때문에 줄었다는 건 아직 말할 수 없어요."

왜 말할 수 없는가 — 네 가지 다른 설명

#다른 설명배제할 수 있나
1비만세포종은 저절로 줄기도 한다. 드물지만 보고돼 있다못 한다
2앞서 받은 수술과 항암제의 늦은 효과못 한다
3재는 사람이 결과를 알고 있었다 — 눈가림이 안 됐다못 한다
4우연. 6주 사이에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못 한다

그리고 라첼이 기울게 만드는 것 셋을 함께 적어 둡니다.

#백신 쪽으로 기울게 하는 것로지에게서
1시점 — 반응이 투여 뒤에, 면역치료의 시간표와 어긋나지 않게 나왔는가 ✔ 맞았다
2T세포 — 그 펩타이드를 보여 줬을 때 반응하는 세포가 늘었는가 ✔ 늘었다. 다만 "접시 하나에 점 몇 개 차이"
3에피토프 스프레딩 — 넣지 않은 항원까지 공격받기 시작했는가 ✘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

라첼의 결론 — "둘은 맞고 하나는 못 봤어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씁니다 — 백신 투여 후 부분 반응이 관찰되었다. 인과를 주장하지 않는 문장이에요."

그래도 가능했다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아닙니다. 소설의 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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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을 하나 고르고, 이 자료로 말할 수 있는지 판정해 보세요.
불러오는 중…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

14장에서 라첼이 미리 적어 둔 것입니다.

면역 회피
면역계가 아홉 글자를 표적으로 삼으면, 그 아홉 글자를 내걸지 않는 세포가 살아남습니다. 변이를 잃은 세포일 수도, MHC I 을 표면에서 내려 버린 세포일 수도 있습니다.
내걸지 않으면 보이지 않고, 보이지 않으면 죽지 않습니다.
T세포 소진
같은 표적을 오래 마주하면 T세포는 지칩니다. 반응이 무뎌지고 힘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몇 주 간격으로 다시 놓아 클론을 다시 불려 줍니다

13강에서 왜 셋을 넣었는가가 여기서 다시 뜻을 갖습니다 — "하나를 잃어도 둘이 남는다."

라첼의 마지막 말 — "기뻐하되 달력은 계속 보고 있읍시다."

여섯 달 동안 배운 것 대부분은 주장하는 방법이었습니다. 마지막에 배우는 것은 주장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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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볼 것

💉
여기서부터 주사기까지 — IVT · SM-102 · LNP · DLS
🫧
엔도솜 탈출. 백 개 중 한둘만 빠져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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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절에서 T세포가 깨어나는 며칠
🗡️
킬러 T세포가 종양에 닿아 세포 하나를 해체하기까지
🤝
MHC 와 TCR — 14~17강의 배경
🐕
앞으로 돌아가기 — CanFam · 정렬 · MAPQ · 커버리지
🤔 확인 문제
라첼이 "백신 투여 후 부분 반응이 관찰되었다" 라고 쓴 이유는?
🤔 확인 문제
13강에서 표적을 셋 고른 것이 14장에서 다시 뜻을 갖는 이유는?
🤔 확인 문제
이 두 권이 재현한 것과 재현하지 않은 것을 옳게 가른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