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강 / 20강
정리 — 5분 점검표와, 여기서 어디로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
스무 강 동안 이름 하나가 서버까지 오는 길을 끝에서 끝까지 따라왔습니다. 남길 것은 순서와 점검표 둘입니다.
다시 한 장으로
이름 → DNS → 클라우드플레어 → 터널 → nginx → 앱
| 구간 | 정하는 것 | 틀리면 |
|---|---|---|
| 이름 | 무엇을 사고 무엇을 공짜로 만드나 (2·4강) | 갱신을 놓쳐 통째로 죽는다 |
| DNS | 레코드 종류와 TTL (5·6강) | 바꿔도 한참 안 바뀐다 |
| 클라우드플레어 | 구름 색과 SSL 모드 (9·11강) | 리다이렉트 루프 · IP 노출 |
| 터널 | ingress 순서 (14강) | 엉뚱한 앱으로 간다 |
| nginx | server_name 과 끝의 슬래시 (16·17강) | 엉뚱한 사이트가 뜬다 · 404 |
| 앱 | 포트와 헬스체크 | 502 |
막혔을 때 치는 다섯 줄
$ dig +noall +answer lab.example.com # 이름이 풀리나 · TTL 은
$ curl -sI https://lab.example.com # 대문까지 가나
$ systemctl status cloudflared # 터널이 사나
$ sudo nginx -t # 설정이 맞나
$ curl -sI localhost:8080 # 앱이 사나
위에서부터 차례로. 처음 실패하는 줄이 범인이 있는 구간입니다.
말할 수 있는 것 / 아직 말할 수 없는 것
이제 할 수 있다
도메인을 올리고 레코드를 만든다.
https 를 제대로 채운다.
공인 IP 없이 서비스를 낸다.
한 대에 여러 사이트를 태운다.
장애 구간을 다섯 줄로 좁힌다.
https 를 제대로 채운다.
공인 IP 없이 서비스를 낸다.
한 대에 여러 사이트를 태운다.
장애 구간을 다섯 줄로 좁힌다.
아직 다루지 않았다
직접 네임서버를 운영하는 법(BIND).
DNSSEC 서명.
메일 서버 운영(SPF·DKIM·DMARC 는 이름만).
부하 분산과 다중 리전.
IPv6 전용 환경.
DNSSEC 서명.
메일 서버 운영(SPF·DKIM·DMARC 는 이름만).
부하 분산과 다중 리전.
IPv6 전용 환경.
여기서 어디로
| 다음 | 왜 |
|---|---|
| 운영체제 첫걸음 | systemd · 로그 · 권한 — 이 강의에서 명령만 외운 것들의 속 |
| 컴퓨터 네트워크 첫걸음 | TCP · 라우팅 · 방화벽 — NAT 과 터널의 밑바탕 |
| 정보보호 첫걸음 | TLS 를 안쪽에서, 그리고 토큰과 열쇠 관리 |
🤔 확인 문제
사이트가 안 열립니다. 가장 먼저 칠 명령은?
해설 바깥에서 안쪽으로 좁혀 갑니다. 이름조차 안 풀리면 서버 쪽은 볼 필요가 없어요. 무언가를 재시작하는 것은 어디가 문제인지 안 뒤에 합니다.
🤔 확인 문제
이 강의에서 얻은 가장 실용적인 습관 하나를 고른다면?
해설 TTL 은 바꾸기 전에 걸려 있던 값이 전파 시간을 정합니다. 하루 전에 60초로 낮춰 두는 것만으로 이사 사고의 절반이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