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lesson is only available in Korean for now.
Lesson 12 of 20

오리진 인증서 — 15년짜리 뒷문 자물쇠

브라우저는 안 믿는다. 클라우드플레어만 믿는다

오리진 인증서 — 15년짜리 뒷문 자물쇠
이 인증서는 뒤쪽 토막 전용입니다. 앞문에 걸면 경고가 뜹니다.

Full (strict) 로 가려면 내 서버에 인증서가 있어야 합니다. Let's Encrypt 를 써도 되지만, 프록시 뒤라면 더 편한 길이 있습니다.

클라우드플레어가 오리진 인증서를 공짜로 내줍니다. 유효기간이 15년이에요 — 90일마다 갱신할 일이 없습니다.

세 걸음

#무엇을
1SSL/TLS → Origin Server → Create Certificate. 호스트에 example.com 과 *.example.com 둘 다 넣습니다
2화면에 인증서와 개인키가 뜹니다. 개인키는 이때 한 번만 보입니다 — 창을 닫으면 다시 못 봅니다
3서버에 파일 두 개로 저장하고 nginx 를 가리킵니다
$ sudo nano /etc/ssl/certs/example.com.pem # 인증서 $ sudo nano /etc/ssl/private/example.com.key # 개인키 $ sudo chmod 600 /etc/ssl/private/example.com.key $ sudo chown root:root /etc/ssl/private/example.com.key

nginx 에 붙이기

server { listen 443 ssl; server_name example.com; ssl_certificate /etc/ssl/certs/example.com.pem; ssl_certificate_key /etc/ssl/private/example.com.key; … }
$ sudo nginx -t && sudo systemctl reload nginx

nginx -t 를 먼저 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문법이 틀린 채로 reload 하면 서버 전체가 안 뜹니다.

인증서를 어디에 걸었는지 골라 보세요. 브라우저가 뭐라 하는지 나옵니다.
Loading…
갱신을 잊어 사이트가 죽는 사고를 15년 미루는 셈입니다.
Python Runs in your browser
🤔 Check yourself
오리진 인증서를 깔고 프록시를 회색(DNS only) 으로 바꿨습니다.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