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강 / 20강

주황 구름 — 프록시를 켜면 무엇이 달라지나

DNS-only 와 Proxied 의 차이

주황 구름 — 프록시를 켜면 무엇이 달라지나
구름이 회색이면 길만 알려 주고, 주황이면 대신 받아 줍니다.

레코드 옆의 구름 아이콘. 회색과 주황 두 가지고, 누르면 바뀝니다. 이 작은 아이콘 하나가 인터넷에서 내 서버가 보이는 방식 전체를 바꿉니다.

☁️ 회색 — DNS only
클라우드플레어는 주소만 알려 줍니다. 손님은 내 서버로 곧장 옵니다. dig 를 하면 내 진짜 IP 가 그대로 보입니다.
🟠 주황 — Proxied
클라우드플레어가 대신 받아서 내 서버에 전달합니다. dig 에는 클라우드플레어 주소만 보입니다. 내 IP 는 감춰집니다.
구름을 눌러 켜고 꺼 보세요. 손님이 어떤 길로 오는지, dig 에 무엇이 보이는지 달라집니다.
불러오는 중…

주황으로 켜면 딸려 오는 것

🫥
IP 가 감춰진다
공격자가 서버를 직접 겨눌 수 없습니다.
🔒
https 가 공짜
인증서를 클라우드플레어가 대신 채웁니다. 10~11강
⚡
캐시와 압축
이미지·CSS 를 가까운 곳에서 대신 내줍니다.
🛡️
공격을 막아 준다
DDoS·봇이 서버까지 오지 못합니다.
9강에서 실제로 dig 를 해 보면 이 모양이 나옵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 확인 문제
SSH 로 접속할 이름의 구름은 어떻게 두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