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 20강
홈이 두 가지다 — 닫힌 것과 열린 것
클래스 I 과 II · 조각 길이가 그 차이를 그대로 보여 준다
접시는 한 가지가 아닙니다. 두 가지입니다. 그리고 이 둘의 차이가 CD4 와 CD8 이 갈리는 이유의 절반입니다.
클래스 I — HLA-A · B · C
사슬 하나가 홈을 다 만든다(α1+α2).
작은 β2-마이크로글로불린이 아래를 받친다.
거의 모든 유핵세포에 있다.
보조수용체 CD8
작은 β2-마이크로글로불린이 아래를 받친다.
거의 모든 유핵세포에 있다.
보조수용체 CD8
클래스 II — HLA-DR · DQ · DP
사슬 둘이 반씩 낸다(α1+β1).
두 사슬 모두 막을 관통한다.
수지상세포 · 대식세포 · B세포 위주.
보조수용체 CD4
두 사슬 모두 막을 관통한다.
수지상세포 · 대식세포 · B세포 위주.
보조수용체 CD4
구조를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만 기억하면 됩니다.
클래스 I 의 홈은 양끝이 막혀 있고, 클래스 II 의 홈은 양끝이 트여 있다
막힌 홈은 길이를 정한다
클래스 I 의 홈은 양끝에 보존된 아미노산이 마개처럼 박혀 있습니다. 조각의 첫 글자와 마지막 글자를 그 마개가 붙잡습니다. 그래서 조각이 너무 길면 들어가지 못하고, 너무 짧으면 양끝이 닿지 않습니다.
클래스 II 는 마개가 없습니다. 조각이 양쪽으로 삐져나옵니다. 빵 밖으로 나온 소시지처럼요. 그래서 길이 제한이 훨씬 느슨합니다.
이건 그림 설명이 아니라 측정할 수 있는 예측입니다. 실제 자료로 확인해 봅시다.
클래스 I 은 9글자에 못이 박힌 듯 몰려 있고, 클래스 II 는 퍼져 있습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클래스 I 은 9글자 하나가 84%를 차지합니다. 마개가 있다는 증거예요.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 확인 문제
클래스 I 에 실리는 조각이 9글자 근처에 몰리는 가장 직접적인 이유는?
해설 프로테아좀은 온갖 길이로 자릅니다. 홈이 고릅니다. 양끝 마개가 붙잡을 수 있는 길이만 남습니다.
🤔 확인 문제
클래스 II 에 실리는 조각이 더 긴 이유는?
해설 삐져나온 부분은 홈이 붙잡지 않습니다. 그래서 길이가 자유롭습니다 — 이 자료에서도 9글자부터 24글자까지 나옵니다.
🤔 확인 문제
클래스 I 과 클래스 II 의 발현 세포에 대해 맞는 것은?
해설 그래서 CD8 T세포는 몸의 거의 모든 세포를 검사할 수 있고, CD4 T세포는 전문 제시세포하고만 대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