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강 / 20강

【실습 종합】 이 조각을 누가 볼 수 있나

7강의 그림을 처음부터 다시 그린다 · 그리고 그 그림이 지운 사람들

【실습 종합】 이 조각을 누가 볼 수 있나
표적 하나를 고르는 일은 사람을 고르는 일이기도 합니다.

마지막 실습입니다. 앞의 열여덟 강을 한 질문에 모읍니다.

이 조각을 겨냥한 치료를 만들면, 몇 명이나 쓸 수 있나

필요한 것이 세 조각입니다.

필요한 것어디서어느 강
이 조각이 어느 접시에 실리나VDJdb7강
그 접시를 가진 사람이 몇 %인가문헌 집단빈도이 강
접시가 다르면 정말 못 보나8·9강의 다형성8강

순서대로 쌓아 봅시다.

7강에서 본 그 편향입니다. 이번에는 여기에 사람 수를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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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은 HLA-A 를 두 벌 가집니다. 그래서 '가진 사람'은 대립유전자 빈도보다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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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R 치료가 왜 A*02:01 부터 시작하는지, 그리고 왜 거기서 멈추면 안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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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를 골라 쌓아 보세요. 몇 개를 모아야 절반을 넘는지 직접 세어 봅니다.
불러오는 중…
'A*02 양성'이라는 한 줄이 임상시험에서 얼마나 거친 기준인지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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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그림 한 장이 말하는 것

표는 이렇게 생겼다
기록의 절반 이상이 접시 하나에 몰려 있습니다. 조각 1,946가지 대부분이 A*02:01 에 실린 것입니다.
사람은 이렇게 생겼다
A*02:01 을 가진 사람은 4분의 1 남짓입니다. 그리고 그 비율은 조상 집단마다 크게 다릅니다.
그래서 해야 할 일
덜 알려진 접시의 조각을 찾는 실험이 필요합니다. 알고리즘을 더 돌리는 것으로는 안 됩니다 — 표에 없는 것은 계산으로 안 나옵니다.

이것이 6강의 문장이 도착한 곳입니다. 이 표의 쏠림은 면역계의 쏠림이 아니라 연구자의 쏠림입니다. 그 쏠림은 그냥 통계 문제가 아니라 누가 치료를 받느냐의 문제로 이어집니다.

🤔 확인 문제
A*02:01 하나만으로 덮는 사람의 비율이 절반이 안 되는데도 표의 절반 이상이 A*02:01 인 이유는?
🤔 확인 문제
여러 대립유전자의 커버리지를 곱해서 더할 때 생기는 문제는?
🤔 확인 문제
'A*02 양성' 을 임상시험 기준으로 쓸 때의 위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