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4 of 20
한 사람이 여러 줄 —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버리나
표본 12,591개 · 환자 11,081명
1강에서 본 1,510줄의 차이가 어디서 오는지 이제 정확히 셀 수 있습니다.
두 줄인 사람이 1,498명, 세 줄인 사람이 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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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 종양과 인접 정상. 예상대로 이것이 압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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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결정할 차례입니다. 생존 분석을 하려면 한 사람에 한 줄이어야 합니다. 같은 사람을 두 번 세면 그 사람의 죽음도 두 번 세어지니까요.
어느 줄을 남길까요? 세 가지 길이 있고, 셋 다 쓰입니다.
종양만 남긴다
정상(10–19)을 버린다. 가장 흔하고 대개 옳다.
첫 줄만 남긴다
간단하지만 줄 순서에 결과가 달린다.
그냥 다 쓴다
사람을 두 번 센다. 표본 수가 부풀고 p 값이 작아진다.
종양만 남겨도 아직 환자 수와 줄 수가 다르면, 원발이 둘이거나 전이가 함께 있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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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분석 전에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Answer 사람을 두 번 세면 그 사람의 사건도 두 번 세어져 p 값이 실제보다 작아집니다. 종양만 남기는 것이 가장 흔한 해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