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 20강
마지막 걸음 — 30 kDa 중공사로 농축하고 갈아 끼운다
Sharma 2026 · Fig. 3b · 4.1절 — 30 kDa MWCO mPES · 30 cm²
MMC 에서 나온 액체는 1 M NaCl · pH 10.5 입니다. 이대로 둘 수 없습니다. 소금이 너무 많고 알칼리가 너무 셉니다. 그리고 부피가 큽니다.
마지막 모듈이 두 가지를 한꺼번에 합니다.
완충액 교환은 시간이 아니라 부피로 셉니다. 그래야 유량이 흔들려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네 모듈이 다 이어졌다
① Os(IVT) 1.0 시간 만든다
② μFD <0.1 시간 주형을 지우고 작은 것을 뺀다
③ 자동 MMC <0.5 시간 목표물만 건진다
④ HF-TFF <0.1 시간 농축하고 완충액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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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약 2 시간
그리고 이 네 모듈은 배관으로 하드링크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사이에 끼어들지 않습니다. 논문의 표현으로 “각 단위조작이 다음 것에 hard-link 되어 끊김 없는 흐름을 보장한다.”
🤔 확인 문제
정용 여과에서 진행을 “시간” 이 아니라 “교환 부피” 로 세는 까닭은?
해설 13강의 센서 게이팅과 같은 사상입니다. 결과를 정하는 양으로 세면 조건이 흔들려도 결과가 같습니다.
🤔 확인 문제
30 kDa MWCO 를 고른 근거로 가장 알맞은 것은?
해설 컷오프는 지킬 것보다 충분히 작게 고릅니다. 가깝게 고르면 목표물도 조금씩 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