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강 / 20강
시계가 아니라 센서가 다음 걸음을 연다
Sharma 2026 · 2.4절 — pH·전도도가 목표 범위에 들고 안정되면 진행 · 1~2초마다 기록
자동화의 두 가지 얼굴이 있습니다.
타이머 자동화
“10분 흘리고 다음” — 사람이 하던 것을 그대로 기계가 합니다.
칼럼이 조금 막히거나 완충액 농도가 조금 다르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사건 기반 자동화
“전도도가 목표 범위에 들고 연속 측정에서 안정되면 다음” —
조건이 흔들려도 같은 상태에서 다음 걸음으로 갑니다.
논문의 문장이 정확합니다 — “단계 전환은 고정된 타이머가 아니라 실시간 센서 되먹임이 좌우했다.”
잡음이 있으면 문턱만 보는 제어가 얼마나 일찍 잘못 걸리는지 확인합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1~2초마다 기록한다 — 추적성
논문은 밸브 상태 · 유량 · pH · 전도도 를 1~2초 간격으로 시각과 함께 남긴다고 적습니다. 이것이 왜 논문에 실릴 만한 사실일까요.
I 권의 워크플로 파일이 “무엇을 할지” 를 적은 것이라면, 이 로그는 “무엇이 일어났는지” 를 적은 것입니다. 둘이 짝입니다.
🤔 확인 문제
사건 기반(센서) 전환이 타이머 전환보다 나은 근본 이유는?
해설 타이머는 시간을 같게 하고, 센서 게이팅은 상태를 같게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상태입니다.
🤔 확인 문제
전환 조건에 “연속 측정에서 안정” 을 함께 거는 까닭은?
해설 위 계산이 그 그림입니다. 잡음이 크면 단순 문턱은 훨씬 일찍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