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강 / 20강
완충액 셋 — 붙이고 · 씻고 · 뗀다
Sharma 2026 · 4.4절 — A: Tris pH 8.0 · B: +0.25 M NaCl · C: CAPS pH 10.5 · 1 M NaCl
| 완충액 | 조성 | 언제 | 무엇을 하나 |
|---|---|---|---|
| A | 20 mM Tris-HCl, pH 8.0 | 평형화 · 시료 희석 | 붙기 좋은 조건을 만든다 (5 mL/min) |
| B | 20 mM Tris-HCl, 0.25 M NaCl, pH 8.0 | 세척 | 약하게 붙은 것을 떼어 낸다 |
| C | 20 mM CAPS, 1 M NaCl, pH 10.5 | 용출 | 목표물을 떼어 낸다 |
| CIP | NaOH / NaCl → 아세트산칼륨 pH 5.5 로 재평형 | 운전 뒤 | 칼럼을 청소하고 되돌린다 |
손잡이가 두 개입니다 — 소금 과 pH. 그리고 용출에서는 둘 다 씁니다.
두 손잡이를 함께 움직이면 왜 분리가 잘 되는지 방향만 봅니다 (정량 모형이 아닙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왜 용출에 pH 10.5 를 쓰나
CAPS 완충액에 pH 10.5 — 꽤 센 알칼리입니다. 이유가 둘입니다.
대신 대가가 있습니다. 알칼리에서 RNA 는 가수분해에 약합니다. 그래서 용출 뒤 곧바로 HF-TFF 로 완충액을 갈아 끼웁니다 — 16강. 공정 순서가 화학적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 확인 문제
세척 완충액 B 에 NaCl 0.25 M 을 넣는 까닭은?
해설 세척은 절반의 용출입니다. 세기를 조금만 낮춰서 약한 것만 떨어뜨립니다. I 권 12강의 oligo d(T) 세척(LiCl 1.6 M → 0.15 M)과 같은 논리입니다.
🤔 확인 문제
용출 뒤 곧바로 완충액을 갈아 끼우는 까닭은?
해설 공정 설계가 화학적 위험을 시간으로 관리하는 예입니다. 위험한 조건을 쓰되 짧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