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강 / 20강
【실습】 Perturb-seq API — 껴 보고 무슨 일이 나는지 읽는다
http://192.168.219.45:8500 · 엔드포인트 여섯 · 유전자 11,526개
여기까지 쓴 자료는 전부 관찰입니다. 논문에 같이 나왔다, 환자 조직에서 양이 달랐다, 변이가 함께 발견됐다. 전부 “같이 움직인다” 이지 “이것이 저것을 움직인다” 가 아닙니다.
방향을 알려면 건드려 봐야 합니다. 유전자를 하나 끄고 아래에서 무슨 일이 나는지 읽는 것. 그것이 Perturb-seq 입니다.
이 강의가 두드릴 API 는 사람 1차 CD4+ T세포의 유전체 규모 CRISPRi
Perturb-seq 스크린입니다. 엔드포인트가 여섯 개고, pseq 꾸러미의
함수 여섯 개에 그대로 대응합니다.
실제로 돌고 있는 서버입니다. 사설망 안에서는 requests.get 으로 바꾸기만 하면 됩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세포는 천 개씩 있고 녹다운도 −21.4 로 확실합니다. 그런데 흔들린 유전자가 열한 개예요. 15강에서 이 숫자 하나를 놓고 한 강을 씁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PDGFRA · IL6 · NOX4 가 없습니다. 이 스크린에 없다는 뜻이고, 왜 없는지는 16강에서 밝혀집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 확인 문제
Perturb-seq 자료가 Open Targets 나 PubMed 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해설 “같이 움직였다” 와 “껐더니 움직였다” 는 다른 문장입니다.
앞의 것은 방향을 모르고, 뒤의 것은 압니다.
🤔 확인 문제
이 API 에서 없는 유전자를 판정할 때
status_code 를 보면 안 되는 이유는?해설 이 설계가 드물지 않습니다. 그래서 새 API 를 쓸 때
없는 것을 일부러 한 번 물어보는 것이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