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강 / 20강
정리 — 언제 쓰고 언제 안 쓰나
깊은 것이 언제나 이기지는 않는다
스무 강을 한 문장으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딥러닝은 특징을 스스로 만드는 방법이다
그것이 강점이자 약점입니다. 자료가 많고 구조가 있으면 사람보다 잘 만들고, 자료가 적으면 잡음을 특징이라고 우깁니다.
언제 쓰고 언제 안 쓰나
| 상황 | 답 |
|---|---|
| 표본이 수백 개 | 규제 건 선형 · 부스팅 (/ml 11·12강) |
| 표 형태 자료 (행=표본, 열=특징) | 부스팅이 대개 이긴다 |
| 이미지 · 서열 · 소리 | 딥러닝 — 구조를 심어 둘 수 있다(11·13강) |
| 표본이 수만~수백만 | 딥러닝 |
| 사전학습 모형이 있다 | 딥러닝 — 표본이 적어도 된다(15강) |
| 계수를 해석해야 한다 | 선형 모형 |
둘째 줄이 자주 잊힙니다. 생물 자료의 상당수가 표 형태이고,
거기서는 /ml 12강의 부스팅이 딥러닝을 이기는 경우가 아주 흔합니다.
굽힐 것이 없는 자료에서는 <b>단순한 쪽이 이깁니다</b>. 자료가 많아져야 비슷해져요.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네 강의가 서로의 빈 칸을 채운다
| 물음 | 어느 강의 |
|---|---|
| 이 차이가 우연인가 | /stat 확률과 통계 |
| 이 규칙이 새 자료에서도 되나 | /ml 기계학습 |
| 모형을 더 굽히려면 | 이 강의 |
| 이것이 원인인가 | /epi · /reg |
이 강의는 /ml 안쪽의 한 칸입니다. 그래서 /ml 의 규칙이
하나도 느슨해지지 않습니다 — 나누기, 과적합, 정보 누출, 그리고
중요도를 인과로 읽지 않기(/ml 18강)까지 전부요.
이어서 볼 강의
| 강의 | 어떻게 이어지나 |
|---|---|
/ml 기계학습 | 이 강의의 바깥 칸 — 채점과 함정의 규칙 전부 |
/stat 확률과 통계 | 10강의 '씨앗 흔들림' 을 어떻게 보고할지 |
/la 선형대수학 | 2강의 내적과 14강의 행렬 곱이 사는 곳 |
/til 종양침윤림프구 | 17강의 슬라이드 조각이 만들어지는 곳 |
/chem 화학 | 16강의 '접히는 힘' 이 나오는 곳 |
/antigen 항원제시 | 결합 예측 — 서열 모형이 실제로 쓰이는 자리 |
🤔 확인 문제
환자 300명의 임상 변수 20개로 예후를 예측하려 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첫 시도는?
해설 표 형태 + 표본 300개는 딥러닝의 자리가 아닙니다. 기준선을 먼저 세우고, 그것을 못 이기면 딥러닝을 쓸 이유가 없어요.
🤔 확인 문제
이 20강 전체를 한 문장으로 줄이면?
해설 특징을 사람이 만들면
/ml 3강이고 자료에서 배우면 이 강의입니다. 그 배움에는 자료가 많이 들고, 그래서 적을 때는 단순한 쪽이 이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