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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져 있다면 이웃끼리 같이 움직여야 합니다. 정말 그런가요.
7강에서 신호 사슬을 배웠습니다 —
사이토카인 → 수용체 → JAK → STAT.
이 사슬이 진짜라면 종양 만 개에서 이웃끼리 같이 움직여야 합니다.
IFN-γ 가 많은 종양에서는 그 수용체도, JAK 도, STAT1 도 같이 많아야죠.
확인해 봅시다.
맨 아래 <b>대조</b>를 꼭 보세요. ACTB 와도 0.20 이 나옵니다 — <b>바닥이 0 이 아닙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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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표적은 0.6~0.8, 장비는 0.2~0.3, 대조는 0.2.</b> 갈림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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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10 은 수용체와도 0.65 — <b>둘 다 같은 면역세포가 만들기 때문</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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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이 <b>순간적</b>이면 발현 자료에 안 남습니다. 흔적만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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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ck yourself
IFNG 와 그 수용체 IFNGR1 의 상관이 대조군과 비슷하게 낮은 이유는?
Answer 장비는 상시 배치돼 있습니다. 변하는 것은 신호와 그 결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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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현 상관이 재는 것은?
Answer IFNG–CXCL9 는 닿지 않는데 0.8, IFNG–IFNGR1 은 닿는데 0.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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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NB1 이 거의 모든 종양에서 0 인데 하류 ISG 들끼리는 강하게 묶여 있는 것이 뜻하는 바는?
Answer 순간적인 원인은 스냅숏에 안 잡힙니다. 흔적만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