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 20강
터치스크린과 키패드
데스크톱 없이 · 디바운스 · 화면은 제어가 아니다
사람이 만나는 층입니다. 논문의 시제품도 터치스크린이 달린 마이크로컴퓨터를 상자 위에 얹었습니다. 그런데 이 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으로 만드느냐가 아닙니다.
고를 수 있는 것 셋
| 방식 | 좋은 점 | 걸리는 점 |
|---|---|---|
| Flask + 키오스크 브라우저 | HTML 로 만든다 · 노트북에서도 같은 화면 · 시험하기 쉽다 | 브라우저가 무겁다 · 또 하나의 멈출 수 있는 것 |
| PySide6 / PyQt5 | 계측기다운 위젯 · 데스크톱 없이 돈다 (eglfs) | 무겁다 · 라이선스가 갈린다 |
| Kivy | 터치 우선 설계 · 한 파일로 시작 | 생김새가 낯설다 · 위젯이 적다 |
강의에서는 Flask + 키오스크를 권합니다. 까닭은 편해서가 아니라, 제어 프로세스와 UI 프로세스를 갈라 놓는 구조가 저절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 분리가 이 강의가 가르치려는 것입니다.
디바운스는 연속으로 같은 결과가 나와야 인정하는 것입니다. 20~30 ms 면 충분합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 확인 문제
이 기계에서 UI 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원칙은?
해설 여덟 시간짜리 공정입니다. 브라우저 하나가 뻗었다고 배치를 잃으면 안 됩니다. 화면은 구경꾼입니다.
🤔 확인 문제
인터넷의 라즈베리파이 키오스크 설정이 요즘 그대로 안 되는 까닭은?
해설
xset·.xinitrc 같은 X11 도구가 전제하던 환경이 아닙니다. labwc 나 cage 로 전체화면 하나를 띄우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