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강 / 20강

제어 — 논문에 한 줄도 없는 부품에 값을 매긴다

터치스크린 · 보드 · 전원 · 프레임 · 3D 출력

제어 — 논문에 한 줄도 없는 부품에 값을 매긴다
논문은 워크플로 파일과 터치스크린만 적었습니다. 그것을 돌리는 보드 이야기는 없습니다.

/msyn 19강이 다룬 워크플로 파일 — 한 줄이 (밸브 상태, 펌프 번호, 속도, 시간) 인 그 파일을 실행하는 무엇이 상자 안에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논문에는 MCU 도, 보드도, 펌웨어도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msyn · /reag 를 통틀어 “아두이노” · “라즈베리” · “마이크로컨트롤러” 는 0 회

그래서 이 줄은 우리가 가정으로 채웁니다. 터치스크린이 있고 워크플로 파일을 돌린다는 사실에서 거꾸로 짚어, 요즘 이런 장치를 만들 때 쓰는 부품으로 값을 매깁니다.

부품규격저가고가근거
보드 + 터치 디스플레이ESP32-S3 HMI 7″28,12566,049가정
12 V 전원공급기12 V / 5 A4,5007,333가정
알루미늄 프로파일 + 아크릴 케이스62.5 × 50 × 32.5 cm80,000150,000재료비 추정
3D 프린팅 출력 대행자석 껍데기 등미확인—
합계—112,625223,382—
값이 가장 불확실한 줄이 동시에 세 번째로 무거운 줄입니다. 이 사실을 결론에 적어야 합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가정을 바꿔 보세요 — 화면을 작게 하거나 케이스를 직접 짜면 얼마나 달라지나.
불러오는 중…

왜 논문은 제어를 안 적었을까

있을 법한 까닭
장치 논문에서 제어는 “당연한 것” 으로 여겨집니다. 새로운 것이 아니라고 본 것입니다.
따라 만드는 사람에게는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부분입니다. 부품값은 십몇만 원인데 펌웨어와 배선은 몇 주가 걸립니다 — 19강에서 사람값으로 셉니다.

원가표에서 이 줄이 주는 교훈은 이것입니다 — 값이 싼 줄이 가장 오래 걸리는 줄일 수 있습니다.

🤔 확인 문제
제어 계통의 값이 이 강의에서 가장 불확실한 까닭은?
🤔 확인 문제
“부품값 십몇만 원” 이라는 숫자가 제어 계통에 대해 말해 주지 않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