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강 / 20강
【실습】 예산을 넣으면 구성이 따라 나온다
3년 총소유비용 · 가동률 · 그리고 무엇을 포기할 것인가
지금까지의 값을 한 장으로 모아, 3년 총소유비용(TCO) 을 냅니다. 바꿀 수 있는 손잡이는 넷입니다.
가동률을 올리면 장비 구성의 차이가 묽어집니다. 연 52배치면 상용 구성도 배치당 몇 % 차이입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실습 — 다음 셋을 직접 답해 보세요
| 물음 | 어떻게 푸나 |
|---|---|
| ① 1년에 두 번만 쓸 거라면 직접 만들 값어치가 있나? | 위 py 셀에서 batches_yr = 2 로 두고 돌려 보세요.
배치당 원가에서 장비 몫이 얼마인지 보면 답이 나옵니다. |
| ② 사람값을 빼면 무엇이 1등이 되나? | count_labour = False. 1등이 시약으로 바뀌고,
그 안에서는 비드가 1등입니다(16강). |
| ③ 예산 100만원이면 무엇을 포기해야 하나? | 장비 31만 + 시약 22만 = 53만. 남는 47만으로는 재는 장비를 하나도 살 수 없습니다(11강). 그래서 답은 “만들 수는 있고 잴 수는 없다”. |
🤔 확인 문제
연 2배치만 돌릴 때와 연 52배치를 돌릴 때, 장비 구성(직접 vs 상용)의 차이는?
해설 장비값은 한 번 들고 시약·사람값은 배치마다 듭니다. 많이 돌릴수록 분모가 커져 장비 구성의 차이가 배치당 원가에서 묽어집니다.
🤔 확인 문제
예산 100만원으로 이 상자를 갖추려 할 때 가장 먼저 막히는 곳은?
해설 장비 31만 + 시약 22만이면 만들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재는 장비는 하나도 못 삽니다(11강). “만들 수는 있고 잴 수는 없다” 가 이 실습의 답이고, 그래서 현실에서는 수탁분석비라는 줄이 부품표에 생깁니다.